가죽붓으로 현란하게 글씨와 그림을 그려주던 
혁필 역곡북부시장에도 떴습니다
^^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신기한 눈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Posted by 앞서가는 역곡상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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