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물건을 사고싶은 욕구(needs)가 있어도, 그것 만으로는 물건을 사는게 아니랍니다.

물건의 파워요소, 욕구, 관계, 환경, 가치가 혼합되어 물건을 사고싶은 상황이 갖추어져야 판매가 이루어진답니다.

단지 원가를 싸게하고 하는 것은 판매자의 이득을 올리는 행위일 뿐, 구매자하고는 무관하답니다.

즉, 구매자는 자가기 알고 있는 상황 (지각이라고 합니다)을 토대로 물건을 고른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물건이 이야기를 붙이든 다른 요소를 결합시키든 물건 자체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건을 고를 때, 그 물건이 얼마나 기술적으로 디자인적으로 뛰어난지는 영향을 주지 않는답니다.

Posted by 앞서가는 역곡상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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