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maker 모습입니다.

 

도구는 비교적 간단하다 하겠습니다.

화면 위쪽에는 복사기능 등 편집기능이 들어있고, 화면 왼쪽에는 그리기용 도구가 들어있습니다.

popmaker의 핵심은 '틀' 기능과 '도안' 기능이라 하겠는데요..

틀과 도안 모두 그림을 불러오는 것이지만, 틀은 그림을 여백설정을 제외한 모든 공간에 꽉 차게 불러오는 것으로 주로 배경작업에 씁니다. popmaker는 기본적으로 틀에 사용할 수 있는 그림을 가로모양, 세로모양 모두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도안'기능을 써서 불러오면, 작은 그림으로 불러오게 되고, 이동기능을 이용해 위치를 바꿀 수 있고, 크기를 조절해서 쓸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고 나면 다른 부분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거나, 오려두기를 해서 붙여넣기를 하는 편집기능은 화면 위쪽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각각의 그림은 종이면을 기준으로 '위' '아래'의 개념을 가지고 배치됩니다. 즉, 출력 전까지는 언제든 움직일 수 있고, 각각의 그림의 위, 아래를 정해서 배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의 위, 아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화면 왼쪽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역곡상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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